넥슨, 오버워치 시즌 5 '어둠의 신조' 시작…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화산 전장 추가
요약
넥슨은 7일 오버워치 시즌 5 '어둠의 신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아군 치유와 적 피해를 동시에 노리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과 아이슬란드 화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이 추가됐다. 기존 영웅 개편도 함께 진행돼 '솜브라'는 공격 역할군에서 지원 역할군으로 옮겨졌다.
▲ 오버워치×나 혼자만 레벨업 협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일, 오버워치(Overwatch) 시즌5 '어둠의 신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신규 영웅과 전장, 기존 영웅 개편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 및 국내 특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즌5에는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Doctrine)'이 전장에 합류한다. 뱀파이어 콘셉트의 독트린은 아군 치유와 적에게 피해를 동시에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입' 기술로 다음에 사용하는 기술에 추가 효과를 부여하고,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이동하는 '추진형 장막'과 아군을 치유하고 공격 속도를 높이는 '활기 드론'을 사용한다. 궁극기 '구제'로는 드론 무리를 날려 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고 아군에게 추가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다. 더불어 아이슬란드 화산 지대 배경의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Grimsvøten)'도 추가됐다. 이곳은 옴닉 사태 이후 위험한 범죄자를 수용하는 최고 보안 감옥이자 위험 기술을 보관하는 보안 기지로 활용되는 지역으로 독트린이 감금됐던 장소로 알려졌다. 함께 영웅 개편도 단행됐다. '솜브라'는 기존 공격 역할군에서 지원 역할군으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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