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치지직·SOOP과 연계한 'N커넥트' 시즌1 시작
요약
넥슨은 16일 치지직과 SOOP과 협력해 이용자·크리에이터·게임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N커넥트' 시즌1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즌1부터 두 플랫폼의 N커넥트 정보를 모은 통합 공식 페이지가 열렸고 운영 기반과 지원 체계가 개편됐다. 프리시즌은 지난 4월 27일 SOOP, 5월 18일 치지직에서 시작됐으며 두 플랫폼을 합쳐 약 45만 명이 넥슨 계정을 연동하고 베스트·프로 등급 이상 가입 스트리머는 1,414명이었다.
▲ N커넥트 시즌1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치지직, SOOP과 협력하여 이용자, 크리에이터, 게임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N커넥트’ 시즌1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부터 치지직과 SOOP의 N커넥트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공식 페이지가 열렸으며, 프로그램 운영 기반과 지원 체계가 고도화됐다. 넥슨은 이번 시즌1을 통해 크리에이터에게는 콘텐츠 제작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자에게는 방송 시청과 게임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잇는 참여 경험 및 혜택을 확대한다. N커넥트는 단발성 캠페인을 넘어 이용자 참여, 크리에이터 활동, 게임 경험이 장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지난 4월 27일 SOOP, 5월 18일 치지직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한 바 있다. 프리시즌 동안 두 플랫폼을 합쳐 약 45만 명의 이용자가 넥슨 계정을 연동했으며, 베스트 및 프로 등급 이상의 N커넥트 가입 스트리머는 1,414명에 달했다. 프리시즌 최종 랭킹에서는 치지직의 ‘명예훈장’과 SOOP의 ‘두치와뿌꾸’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넥슨은 프리시즌 기간 축적된 참여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N커넥트’를 시즌1으로 확장하고 운영 기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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