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널스, 그랜드 메이저 APAC 2026 대표 3개팀 확정
요약
넥슨은 21일 더 파이널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에 출전할 APAC 지역 대표 3개 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진출팀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번의 사이클로 진행된 'TGM 온라인 시리즈' 누적 포인트를 기준으로 선발됐으며, APAC 리더보드 1위 킹제로가 본선에 직행하고 남은 2장은 19일 클로즈드 예선에서 가려졌다. 예선에는 8개 팀이 참가했고 한국·호주 연합팀 777rs가 에이프 스쿼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둬 진출권을 확보했으며, 본선은 11월 스웨덴에서 총상금 15만 달러를 두고 열린다.
▲ 더 파이널스 APAC 권역 클로즈드 예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더 파이널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에 출전할 APAC 지역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APAC 대표팀으로 선정된 3개 팀은 오는 11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하여 총상금 15만 달러를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 그랜드 메이저 2026에 진출하는 팀들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각 권역에서 총 4번의 사이클로 진행된 글로벌 공식 e스포츠 대회 ‘TGM 온라인 시리즈’에서 획득한 누적 포인트를 기준으로 선발됐다. APAC 권역에서는 리더보드 1위를 기록한 중국의 킹제로가 본선에 직행했으며, 남은 2장의 진출권은 지난 19일 열린 클로즈드 예선을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 이번 APAC 클로즈드 예선에는 한국의 에이프 스쿼드와 MIRGG, 중국의 DRG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스타팅 매치 결과 각 조 1, 2위를 차지한 에이프 스쿼드, Mosbongo, 하나비, 777rs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한국·호주 연합팀인 777rs는 에이프 스쿼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그랜드 메이저 진출권을 확보했다. 마지막 진출권을 두고는 D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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