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으로 공장을 자동화하는 '아우레우스 젬워크스' 한국어 지원 시작
요약
스팀에 출시된 공장 자동화 카드 게임 '아우레우스 젬워크스'가 10월 28일 업데이트로 한국어 텍스트를 지원한다. 10월 23일 윈도우용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이번 추가로 총 10개 언어를 제공한다. 손에 든 카드와 예산에 맞춰 설비를 배치해 채굴부터 보석 가공, 장신구 제작, 운반, 출하까지 생산 라인을 연결하는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20개 스테이지와 엔드리스 모드를 담았다.
▲ 아우레우스 젬워크스 스크린샷(사진제공: 카르마네코) 스팀에 출시된 공장 자동화 카드 게임 아우레우스 젬워크스(AUREUS GEMWORKS)가 한국어 텍스트를 추가 지원한다. 지난 10월 23일 윈도우용으로 스팀에 출시된 이 게임은 10월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제 총 10개 언어의 텍스트를 제공한다. 아우레우스 젬워크스는 공장 자동화와 카드 게임을 결합한 싱글 플레이 방식이다. 이용자는 손에 든 카드와 예산에 맞춰 설비를 배치하며, 채굴부터 보석 가공, 장신구 제작, 운반, 출하에 이르는 생산 라인을 직접 연결해야 한다. 게임 내 건설 단계에서는 시간이 멈추므로, 이용자는 차분하게 생산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게임의 스토리는 차원의 구멍인 '어비스'(Abyss)에 떨어진 주인공이 황금빛 기계 생명체 릴리트리온(Lilitryon)에게서 보석 공장의 공장장으로 임명되는 내용을 담았다. 주인공은 자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주어진 생산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아우레우스 젬워크스는 총 20개의 스테이지와 함께 엔드리스 모드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새로운 카드를 구매하고, 보물창고를 꾸밀 다양한 보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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