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타워 속 공포, 브로큰로어: 어센드 내년 1월 출시
요약
세라피니 프로덕션과 소프트 소스가 1인칭 심리 공포 게임 브로큰로어: 어센드를 2027년 1월 7일 PS5, Xbox 시리즈 X/S, PC(스팀·에픽게임즈 스토어)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채널 '스카이리밋'의 조회수와 좋아요를 위해 사는 루프탑 클라이머 렌과 유이가 되어, 도쿄 타워를 재해석한 엘리시움 타워에 밤샘 등반을 위해 잠입한다. 철골 구조물에는 목이 뱀처럼 늘어나는 일본 요괴 로쿠로쿠비가 도사리고 있어, 노출된 난간을 오르며 그 시야를 피하도록 움직임을 계획해야 한다.
▲ 브로큰로어: 어센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라피니 프로덕션) 세라피니 프로덕션과 소프트 소스가 도쿄 타워를 배경으로 하는 1인칭 심리적 공포 게임 브로큰로어: 어센드(BrokenLore: ASCEND)를 내년 1월 7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PS5, Xbox 시리즈 X/S, PC(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브로큰로어: 어센드에서 플레이어는 자신들의 채널 '스카이리밋(SKYLIMIT)'의 조회수와 '좋아요'를 위해 살아가는 두 명의 루프탑 클라이머 렌(Ren)과 유이(Yui)를 따라간다. 이들은 이전의 모든 스턴트를 능가할 새로운 도전을 찾아 일본 최고층 건물 엘리시움 타워에 밤샘 등반을 위해 몰래 잠입한다. 하지만 등반 도중 스턴트는 생존을 위한 싸움으로 변한다. 게임 속 도쿄 타워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엘리시움 타워로 재탄생하며, 철골 구조물 위에는 일본 민속 요괴인 로쿠로쿠비가 도사리고 있다. 로쿠로쿠비는 평범한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목이 뱀처럼 늘어나고 뒤틀리는 특징을 지닌다. 플레이어는 노출된 난간을 따라 오르며 로쿠로쿠비의 시야에서 벗어나기 위해 각 움직임을 신중하게 계획해야 한다. 렌과 유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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