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신규 모습 등장… 듀엣 나이트 어비스 1.7 '여명 속으로' 업데이트
요약
판 스튜디오가 판타지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에 1.7 버전 '여명 속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번개 속성에 한손검과 핸드 캐논을 쓰는 '리듬 되살아난 불꽃'이 추가되며, '의뢰 편지'로 무료 획득하거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이스레이크 시티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스토리 '여명 속으로'는 상시 개방되고, 캐릭터 스토리 이벤트 '등불이 될 그녀'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핸드 캐논 '살아간다는 무게' 등 신규 무기와 성장 콘텐츠도 더해졌다.
▲ 듀엣 나이트 어비스 1.7 버전 '여명 속으로'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판 스튜디오) 판 스튜디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Duet Night Abyss)에 1.7 버전 '여명 속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리듬'의 새로운 모습인 '리듬 되살아난 불꽃'이다. 이 캐릭터는 번개 속성을 지녔으며, 한손검과 핸드 캐논을 활용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의뢰 편지'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무료로 획득하거나 상점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듬 되살아난 불꽃' 등장과 함께 신규 이벤트 스토리 '여명 속으로'도 공개됐다. 꺼진 등대와 차가운 바람이 부는 아이스레이크 시티를 배경으로, 사람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소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스토리는 업데이트 이후 상시 개방되며, 이용자들은 새로운 이야기에서 '리듬'의 또 다른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리듬'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캐릭터 스토리 이벤트 '등불이 될 그녀'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무기와 성장 콘텐츠도 추가되어, 핸드 캐논 '살아간다는 무게'가 이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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