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2027년부터 공식 대회 랭크 포인트 제도 도입
요약
라이엇 게임즈가 '리프트바운드'의 2027년 공식 대회 운영 체계를 개편해 대회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랭크 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단일 대회 성적만이 아니라 시즌 전반에 걸쳐 누적한 포인트로 세계대회 진출이 가능해지고, 상위 50명에게는 '그랜드마스터' 칭호와 대회 참가 특전이 주어진다. 토큰 시스템으로 리저널·콘티넨털 참가 기회를 넓히며, 한국은 별도 경쟁 체계를 유지해 코리아 투어를 통해 세계대회 진출권을 배정한다.
1. 2027년부터 공식 대회 성적에 따른 랭크 포인트 제도 도입2. 누적 포인트로 꾸준히 성적 거두면 세계대회 진출 가능3. 최상위 50명에게 '그랜드마스터' 칭호 및 대회 참가 특전 제공4. 토큰 시스템 도입으로 리저널·콘티넨털 참가 기회 확대5. 한국은 별도 경쟁 체계 유지…코리아 투어 통한 세계대회 진출권 배정라이엇 게임즈 '리프트바운드'의 2027년 공식 대회 운영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핵심은 공식 대회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랭크 포인트' 제도 도입이다. 이를 통해 단일 대회 성적뿐 아니라 시즌 전반에 걸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2026 KEL’ 이터널 리턴 최종 결선, 7일 대전서 개막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종목 챔피언십을 연다.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치러진 네 차례 서킷에서 상위 성적을 낸 12개 팀이 출전하며, 누적 포인트 1~4위는 결승에 직행하고 5~12위 8개 팀이 남은 결승 진출권을 다툰다. 7일 오후 1시 30분 준결승에는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성남 락스, 충남 CNJ 이스포츠 등이 나선다.
[핫피플] 아시안게임 ‘金’ 무릎 “50세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본명 배재민)이 41세에 아시안게임 e스포츠 철권 종목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20년 이상인 DRX 소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이후에는 총상금 1250만 원 규모의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개최하고 SOOP 자신의 채널에서 생중계했으며, 특별 해설은 스트리머 감스트가 맡았다.
‘TFT’ 서일 박찬서, 한국 선수 최초 APAC 지역별 결승 우승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아시아 퍼시픽(APAC) 지역별 결승에서 한국 선수 ‘서일’ 박찬서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박찬서는 올해 세 번째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지역별 결승은 각 지역 상위 64명이 2주간 총상금 5만 달러와 ‘전략가의 왕관’ 출전권을 두고 겨루는 대회다.
SOOP, 양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SOOP이 11월 2일 개막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중계를 맡는다. 대회는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 양구는 강원 지역 최초 3쿠션 월드컵 개최지가 됐다. 한국 선수단에는 9월 벨기에 리르 월드컵 우승자 조명우와 경남고성군수배 우승자 허정한, 김행직 등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