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 길드 키우자, 갈바테인 스팀 앞서 해보기 시작
요약
그라비티가 블랜비에서 개발한 판타지 시뮬레이션 게임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의 스팀 앞서 해보기를 22일 시작했다. 플레이어는 길드 접수원이 되어 낮에는 모험가의 퀘스트 수행 내역을 여러 요소와 비교해 검토하고, 저녁에는 모험가가 가져온 마물 전리품으로 만든 요리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스팀 누적 위시리스트 10만 개를 넘겼고 팍스 이스트, 플레이엑스포, 비트서밋 펀치 등 국내외 행사에 출품됐다.
▲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블랜비에서 개발한 정통 판타지 시뮬레이션 게임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Galvatein : Adventurers' Guild, 이하 갈바테인)’의 스팀 앞서 해보기를 22일 시작했다. 이 게임은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모험가의 퀘스트를 검토하는 콘셉트로, 국내외 게임 행사에서 호평을 받으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갈바테인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정통 판타지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길드의 접수원 역할을 수행하며 낮에는 모험가들이 퀘스트를 정상적으로 수행했는지 여러 요소를 비교해 검토하고, 저녁에는 모험가들이 가져온 마물의 전리품으로 요리한 음식을 제공한다. 모험가들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경험하며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 사무소 트레일러 (영상출처: 그라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 이 게임은 스팀 누적 위시리스트 10만 개를 돌파하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팍스 이스트’, ‘플레이엑스포’, ‘비트서밋 펀치’ 등 국내외 다양한 게임 행사에서 신선한 콘셉트와 깊은 몰입감으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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