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철도 시뮬레이터 '트레인 야드 빌더' 10월 29일 PS5·Xbox 출시
요약
모형 철도 시뮬레이터 '트레인 야드 빌더'가 10월 29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된다. 임무와 의뢰로 구성된 커리어 모드와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모드를 함께 지원하며, 커리어 모드에서는 모델러의 손자가 되어 상속받은 집에서 도색·청소·디오라마 제작 등을 수행하고 새 방과 요소를 잠금 해제한다. 선로와 고가교, 다리, 스위치 배치는 물론 지형과 강 재구성, 기차·객차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완성한 배치는 기차를 운행해 테스트할 수 있다.
▲ 트레인 야드 빌더 스크린샷(사진제공: 와일드랜드 인터랙티브) 모형 철도 시뮬레이터 트레인 야드 빌더(Train Yard Builder)가 10월 29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트레인 야드 빌더는 임무와 의뢰로 구성된 커리어 모드와 플레이어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는 샌드박스 모드를 모두 지원한다. 커리어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숙련된 모델러의 손자 역할을 맡아 철도 배치 제작을 위한 공간이 마련된 집을 상속받는다. 미션과 의뢰는 도색, 청소, 주문에 따른 디오라마 제작 등 다양한 작업으로 이루어진다. 게임을 진행하며 플레이어는 새로운 방과 요소를 잠금 해제하며, 자원 관리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게임은 선로, 고가교, 다리, 스위치, 활성 장치 등을 배치할 수 있는 광범위한 창작 옵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지형과 강을 재구성하고, 도로를 놓으며, 건물, 가로등, 벤치 등 다양한 요소를 추가할 수 있다. 제작된 모든 배치는 기차를 운행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게임은 다양한 기차와 객차 모델을 제공하며, 플레이어는 이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조합할 수 있다. 도색, 요소 결합, 풍경 및 개별 모델의 미세 조정을 포함한 폭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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