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티스팩토리 보드게임, 펀딩 하루 만에 목표 3,600% 초과
요약
MOOD 퍼블리싱이 공장 건설 시뮬레이션 '새티스팩토리'를 원작으로 한 '새티스팩토리: 더 보드게임'의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1~4명이 채굴기 설치부터 가공 설비 구축, 전력 균형 관리까지 원작의 생산·자동화 구조를 테이블게임으로 옮겼고, 목표는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이다. 경쟁 모드와 함께 협력 모드, 솔로 모드를 지원하며 정식 제품에 앞서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로 일부를 공개한다.
▲ 새티스팩토리: 더 보드게임 (사진출처: Gamefound) MOOD 퍼블리싱이 공장 건설 시뮬레이션게임 '새티스팩토리(Satisfactory)'를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 '새티스팩토리: 더 보드게임(Satisfactory: The Board Game)'의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1~4명이 공장을 운영하며 자원을 생산하고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에 도전하는 작품으로, 원작의 생산시설 구축과 자동화 시스템을 테이블게임 방식으로 재구성했다. 플레이어는 개척자가 되어 미지의 행성에서 자원을 탐색하고 생산시설을 확장해야 한다. 자원 채굴을 위한 채굴기 설치에서 출발해 원료를 가공하는 설비를 구축하고, 생산한 재료를 활용해 더 높은 단계의 시설을 개발하는 방식이다. 생산 규모가 커질수록 전력 소비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발전시설과 생산설비 사이의 전력 균형을 관리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게임에는 다른 플레이어와 점수를 경쟁하는 경쟁 모드 외에 협력 모드와 혼자 즐기는 솔로 모드도 마련된다. 경쟁 모드에서는 모든 플레이어가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에 참여하면서 각자 달성한 목표와 생산 성과를 바탕으로 점수를 획득한다. 제작사는 정식 제품에 앞서 '테이블탑 시뮬레이터'에서 일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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