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콘 유니버스 IP 활용한 협동 공포 게임 '얀데레 바이러스' 스팀 출시
요약
모카스피어가 21일 협동 공포 게임 '얀데레 바이러스'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스콘 유니버스 IP를 활용했으며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하고, 버튜버 그룹 미츄 소속 9명과 스콘 소속 박도나·아홀로 루파 등 총 11명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맵에 흩어진 '플라토닉 펌프킨'을 모아 치료제를 만들어, 왜곡된 애정을 드러내며 추격해 오는 감염된 친구를 구출한다.
▲ 얀데레 바이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모카스피어) 모카스피어는 21일, '얀데레 바이러스(Yandere Virus)'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얀데레 바이러스는 스콘 유니버스 IP를 활용하여 개발된 협동 공포 신작으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에는 버튜버 그룹 미츄 소속 이오몽, 마젯, 앵보, 세노, 위도, 모아, 부쿠키, 하지유, 희지 및 스콘 소속 박도나, 아홀로 루파 등 총 11명의 버튜버가 캐릭터로 등장한다. 게임의 핵심은 동료들과 협력하여 맵 곳곳에 분포된 '플라토닉 펌프킨'을 모으고 치료제를 제작해 바이러스에 감염된 친구를 구출하는 것이다. 감염된 친구는 왜곡된 애정과 강한 집착을 드러내며 플레이어를 지속적으로 추격한다. 게임은 얀데레라는 캐릭터성을 살려 달콤하면서도 위협적인 대사를 선보인다. 애니메이션풍 캐릭터, 그리고 협동 플레이 요소를 결합하여 기존 공포 게임과는 다른 독특한 긴장감과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감염된 친구의 왜곡된 애정으로부터 오는 공포와 동료와의 협력이라는 요소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얀데레 바이러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모카스피어) 한편, 얀데레 바이러스는 정식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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