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매우 긍정적' 평가 받은 농장 시뮬 '루마섬', 콘솔 버전 나온다
요약
인디 개발사 필 프리 게임즈가 코지 어드벤처게임 '루마섬'을 12월 2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한다. 콘솔판에는 대형 업데이트 '해적섬'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가 담긴다. 이번 출시와 함께 PC와 콘솔 간 최대 4인 크로스플레이가 처음 도입된다.
▲ 루마섬 콘솔판 발표 이미지 (사진제공: 필 프리 게임즈) 인디 개발사 필 프리 게임즈(Feel Free Games)는 코지 어드벤처게임 '루마섬(Luma Island)'이 오는 12월 2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콘솔판에는 대형 업데이트 해적섬(Pirate Cove)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가 담길 예정이다. 이번 콘솔 출시와 함께 PC와 콘솔 플랫폼 간 최대 4인 크로스플레이도 처음으로 도입된다. 루마섬은 PC 스팀(Steam)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 게임은 농장 꾸미기, 농사, 낚시 등 코지 게임의 재미와 함께 함정과 보물이 가득한 고대 신전 탐험 요소를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울창한 숲, 안개 낀 산, 위험한 동굴, 고대 신전 등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함정을 피해야 한다. 전설의 보물을 찾는 모험 외에도 해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해적섬도 이용할 수 있다. 루마섬은 혼자서 즐길 수도 있으며, 친구 셋과 함께 최대 4명이 협동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출시 첫날부터 PS5, Xbox 시리즈 X/S, PC 등 모든 플랫폼에서 크로스플레이를 통해 함께 섬에서 만날 수 있다. ▲ 루마섬의 PS5와 Xbox 시리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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