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팀] 모던 워페어 4, 멀티플레이 공개 후 유저 평가 하락
요약
10월 17일 캠페인 선공개로 호평을 받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23일 정식 출시됐다. 멀티플레이를 기다린 유저가 합류해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는 26일 기준 22만 7,434명까지 늘었다. 그러나 정식 출시로 탄도 제어 기술과 신규 총기 개조 시스템 거니, 6 대 6 전장 12종, DMZ 모드가 공개된 이후 등록된 리뷰에서는 유저 평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10월 26일 오후 5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지난 17일 캠페인 선공개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이하 모던 워페어 4)가 23일 정식 출시됐다. 이후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22만 명을 돌파했으나, 유저 평가는 출시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캠페인 사전 플레이를 시작한 17일부터 모던 워페어 4는 최대 동시접속자 10만 명을 모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반도 전장의 고증과 연출에 힘입어 스팀 출시 후 시리즈 최초로 '매우 긍정적' 유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정식 출시 직후에는 멀티 플레이를 기다렸던 유저들이 합류하면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26일 기준 22만 7,434명까지 증가했다. 정식 출시로 열린 멀티플레이에는 무작위 탄퍼짐을 없애고 오퍼레이터 자세와 물리적 핸들링을 통합한 '탄도 제어' 기술, 그리고 신규 총기 개조 시스템 거니(Gunny)가 도입했다. 여기에 12종의 6 대 6 전장, 가상의 국경 지대 '하진'에서 자원을 회수해 은신처를 구축하는 DMZ 모드가 정식으로 추가됐다. 늘어난 접속자 수와 달리 정식 출시 이후 등록된 리뷰에서 유저 평가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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