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팀] 아이온2, 사전 플레이 첫날 동시접속자 17만 명 돌파
요약
10월 5일 출시를 앞둔 아이온2가 9월 30일 사전 플레이를 시작해 첫날 일 최대 동시접속자 17만 1,530명을 기록했다. 사전 플레이는 스탠다드·디럭스·얼티밋 세 등급의 파운더스 팩 중 하나를 구매해야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차트 1위에 올랐다. 10월 1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유저 평가는 2,007명이 참여해 71%가 긍정적인 '대체로 긍정적'이다.
▲ 10월 1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오는 5일 출시되는 ‘아이온2(AION2)’가 30일부터 사전 플레이를 시작했다. 첫날부터 일 최대 동시접속자 17만 명을 돌파하며 관심을 모았는데, 초반 유저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아이온2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플레이에 참여하기 위해선 권한이 포함된 파운더스 팩을 스탠다드, 디럭스, 얼티밋 세 가지 등급 중 1개를 구매해야 한다. 사전 플레이 시작과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차트에서 기존 상위 게임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이온2에 대한 관심은 서비스되기 전부터 위시리스트 등록 130만 건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 게임을 구매해야 참여할 수 있는 사전 플레이 단계부터 일 최대 동시접속자 17만 1,530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16시 기준 아이온2의 스팀 유저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2,007명 참여, 71% 긍정적)’이다. 긍정적 평가를 남긴 유저들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뛰어난 그래픽과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많은 유저가 몰려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지 않는 최적화, 비행이나 다양한 던전, 탈것 시스템 등의 여러 콘텐츠를 호평했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통신 3사, 2027년 실적 개선·주주환원 확대 전망…SK텔레콤 최선호주
하나증권이 국내 통신 3사의 2027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모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김홍식 연구원은 4일 레포트에서 요금제 개편 가능성과 이익 성장, 배당 확대를 주요 투자 요인으로 제시했다. SK텔레콤은 AI 사업과 배당 성장, KT는 실적 회복, LG유플러스는 주주환원 확대가 각각 투자 요인으로 꼽혔고 SK텔레콤이 2027년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선정됐다.
같은 게임도 귀에 걸면 AAA급, 코에 걸면 AA급
지난 10월 센서타워가 공개한 인디게임 보고서는 드래곤 볼: 스파킹! 제로와 해리 포터: 퀴디치 챔피언즈를 AAA급으로, 붉은사막 인핸스드와 듄: 어웨이크닝을 AA급으로 분류했다. 국내 업계가 붉은사막의 개발비를 2,000억 원 내외로 전망해온 것과는 맞지 않는 분류다. 통상 블록버스터를 AAA, 중견 규모를 AA로 부르지만 시장조사업체의 공식 문서를 봐도 전 세계에 단일화된 수치 기준은 없다.
아이온2, 스팀 주간 최고 인기 게임 글로벌 3위
10월 5일 스팀에 정식 출시된 아이온2가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스팀 주간 최고 인기 게임(판매순) 글로벌 3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1위는 팬텀 블레이드 제로, 2위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였고, 아이온2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2와 도타 2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일본·독일·프랑스·스위스·스페인·브라질·싱가포르·오스트리아에서 1위, 폴란드·태국·튀르키예에서 2위, 미국·캐나다·이탈리아·뉴질랜드에서 3위였다.
[순위분석] 주춤했던 도깨비의세계, 소통 타고 다시 최고조
지난주 하락세를 보였던 도깨비의세계가 한 주 만에 반등해 출시 후 최고 순위였던 14위로 돌아왔다. 개발진은 지난 27일 라이브 방송에서 다음 날 적용할 사냥터 개편을 예고하며 상위 사냥터의 몬스터 밀도를 높이고 난도를 조정하는 한편 정기단·엽전 등 보상을 추가했고, 신규 콘텐츠 예고보다 이 내용에 관심이 높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지난 30일에도 방송을 열어 추가 개선 방향을 설명한 만큼, 잦은 소통이 순위를 받치는 요소로 자리 잡을지 지켜볼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