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게임 문화

오버워치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스킨 5종 콘셉트 아트 전면 공개

2min

요약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일본 공식 X를 통해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 'EVE 프로토콜' 스킨 5종의 콘셉트 아트를 모두 공개했다. 10월 23일 컬래버 발표와 25일 키 아트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각 스킨의 앞뒤 모습과 무기 디자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위도우메이커(이브)는 원작 이브의 긴 갈색 포니테일과 머리 장식을 옮겨왔고 주무기가 총검 일체형 '블러드 엣지'로 바뀌었다.

▲ 이브 위도우메이커 콘셉트 아트 (사진출처: 일본 오버워치 공식 X)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 스킨 5종의 콘셉트 아트가 모두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일본 공식 X를 통해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 ' EVE 프로토콜 ' 스킨 콘셉트 아트를 선보였다. 앞서 10월 23일 컬래버 소식을 알렸고, 25일 키 아트로 위도우메이커(이브), 디바(릴리), 벤데타(타키), 프레야(레이븐), 솔저: 76(아담) 등 5명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각 스킨의 앞뒤 모습과 무기 디자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위도우메이커는 일자 앞머리의 긴 갈색 포니테일과 특유의 머리 장식 등 원작 이브의 외형을 옮겨왔다. 광택 있는 초록색과 흰색이 강조된 슈트에 검은 레이스 초커와 반투명한 푸른 날개를 더했고, 엉덩이에는 '07 EVE' 문구를 넣었다. 주무기는 남색 몸체에 은빛 칼날 두 개가 뻗은 총검 일체형 무기 '블러드 엣지(BLOOD EDGE)'로 바뀌었다. ▲ 칼날이 달린 이브 위도우메이커의 저격총 (사진출처: 일본 오버워치 공식 X) ▲ 레이븐 프레야 콘셉트 아트 (사진출처: 일본 오버워치 공식 X) 프레야는 흰색과 푸른색이 활용된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오버워치#스텔라 블레이드#블리자드#시프트업#컬래버레이션 스킨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게임 문화

세가, '소닉' 35주년 기념 팬미팅 12월 6일 서울 개최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소닉 더 헤지혹' 35주년을 기념해 12월 6일 서울에서 공식 팬미팅을 연다. 이 행사는 아시아 7개 지역을 도는 'SONIC 35th Official Fan Meeting Tour'의 일환이다. 시리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호시노 카즈유키와 사운드 디렉터 오오타니 토모야가 참석해 제작 과정과 역대 시리즈를 돌아보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인회와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2min
산업 뉴스게임 문화

서브컬처 대폭발, 12월 AGF 게임사 총출동

올해 12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이 개막 한 달 전을 맞아 주요 참가사와 참가작을 공개하고 있다. 메인 스폰서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국내 시장 알리기에 나선다. 이 작품은 여러 시대가 뒤얽힌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공무원이 마법사와 교류하는 여정을 다루며, 10월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