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삼국지2, 명인·북벌 서버를 '천금 서버'로 통합한다
요약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삼국지2 천금 서버 중반부와 제2막에 앞서 2020년 오픈한 명인 서버와 2022년 오픈한 북벌 서버를 천금 서버로 통합한다. 통합 기준은 서버 간 격차와 아이템 시세·수준을 고려해 마련했고, 2024년 시작한 초심 서버는 유지하되 이용자가 천금 서버로 이전할지 직접 선택하게 한다. 이전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받아 순차 이전하며, 신청자가 많으면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 온라인삼국지2 추석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삼국지2 천금 서버 중반부와 제2막을 앞두고 기존 서버 통합 및 이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0년 열린 명인 서버와 2022년 출시한 북벌 서버를 대상으로 천금 서버 진도에 맞춘 통합 정책을 적용한다. 서버 간 격차를 완화하는 동시에 아이템 시세와 수준을 고려해 통합 기준을 마련했다. 기존 이용자가 천금 서버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 시작한 초심 서버는 기존 서버를 유지하면서 이용자가 천금 서버 이전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전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전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이전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추석 이벤트도 마련했다.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필드 몬스터 처치 시 일정 확률로 송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송편을 활용해 버프를 이용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황금꿀떡을 제작해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천인지적(기간제)도 만들 수 있다. 온라인삼국지2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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