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아끼자, PS5 클라우드 스트리밍 28일 국내 서비스
요약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PS5 게임용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를 10월 28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 PS5 콘솔과 플레이스테이션 포털 리모트 플레이어에서 게임을 내려받지 않고 클라우드로 실행할 수 있다. 같은 날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디럭스 플랜이 프리미엄으로 이름을 바꿨고, 기존 디럭스 회원은 추가 비용 없이 전환돼 게임 카탈로그 내 300개 이상 지원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이용할 수 있다.
▲ PS5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 (사진제공: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PS5 게임용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를 오는 10월 28일 한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PS5 콘솔과 플레이스테이션 포털(PlayStation Portal) 리모트 플레이어를 통해 PS5 게임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디럭스 플랜이 오늘부터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프리미엄으로 변경됐다. 기존 디럭스 멤버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프리미엄 멤버로 자동 전환됐다. 프리미엄 멤버는 기존에 제공되던 월간 게임, 온라인 멀티플레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할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의 혜택과 함께 10월 28일부터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프리미엄 멤버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게임 카탈로그에 포함된 300개 이상의 지원 대상 게임을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 목록에는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고스트 오브 쓰시마', '파이널 판타지 16, '호그와트 레거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용자가 이미 보유하고 있거나 플레이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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