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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 OST 2종 음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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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웹젠이 지난 28일 유튜브 뮤직과 멜론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 자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의 OST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와 '드림 인 블루'를 싱글 앨범으로 발매했다. 두 곡은 애니메이션 PV에 일부만 삽입됐던 음악으로, 이번 음원 발매로 전체 곡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는 가창곡과 연주곡으로 구성돼 한국어 가창에 성우 김보나, 일본어 가창에 가수 니와 시오리가 참여했고, '드림 인 블루'는 아사카가 작사와 가창을 맡았다.

▲ 테르비스 OST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자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과 웹소설 등 지식재산(IP) 기반 콘텐츠를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PV 영상에 삽입된 OST 두 곡을 정식 음원으로 발매했으며, 일본 코믹마켓 출품 및 웹소설 연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테르비스를 소개했다. 웹젠은 지난 28일 유튜브 뮤직과 멜론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 테르비스의 OST 두 종을 싱글 앨범 형태로 발매했다. 공개된 곡은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The Prayer of TERBIS)'와 '드림 인 블루(Dream in Blue)'다. 이 곡들은 테르비스 애니메이션 PV 영상에 부분적으로 삽입되었던 음악으로, 디지털 음원 발매를 통해 전체 곡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는 가창곡과 연주곡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어 가창은 성우 김보나가, 일본어 가창은 가수 니와 시오리가 참여했다. 또 다른 음원인 드림 인 블루는 일본에서 가수 및 성우로 활동하는 아사카가 직접 작사와 가창을 맡았다. 웹젠은 이처럼 음원 공개 외에도 개발 기간 동안 지식재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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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테르비스#OST#서브컬처#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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