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SOOP "대회부터 시청자, 스트리머까지 e스포츠 생태계 키운다"
요약
SOOP이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를 늘려 대회 시청자가 스트리머 방송과 후속 콘텐츠로 이어지는 플랫폼 생태계를 만든다고 밝혔다. 17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Google Play ASL 시즌22' 결승 현장에서 위영광 콘텐츠제작본부 본부장과 임일빈 e스포츠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이 공동 인터뷰에 참석해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올해 SOOP이 직접 제작한 e스포츠 콘텐츠는 회당 3~4시간 분량으로 약 700회다.
SOOP이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를 늘려, 대회를 본 시청자가 스트리머 방송과 후속 콘텐츠까지 즐기는 플랫폼 생태계를 만든다.SOOP은 17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Google Play ASL 시즌22’ 결승 현장에서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는 위영광 SOOP 콘텐츠제작본부 본부장과 임일빈 SOOP e스포츠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e스포츠 사업 방향에 대한 취재진의 질의에 답했다.e스포츠 제작은 SOOP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올해 직접 제작한 e스포츠 콘텐츠는 회당 3~4시간 분량으로 700회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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