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리프트바운드 "코리아 메이저 500명 규모, 일반 참가는 추첨제 유력"
요약
라이엇 게임즈가 신작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의 국내 첫 대형 대회 '코리아 메이저'를 500명 이상 규모로 개최한다. 매장 예선 시드권자 외에 일반 참가자 300여 명을 추가로 모집하며, 일반 접수는 추첨제로 진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18일 서울 중구 GGX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쳉란 차이 총괄 프로듀서 등이 참석해 개발 방향과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라이엇 게임즈가 신작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의 국내 첫 대형 대회인 '코리아 메이저'를 500명 이상 규모로 치른다. 매장 예선 시드권자 외에 300여 명의 일반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하며, 현장 열기를 고려해 일반 접수는 추첨제로 진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18일 라이엇 게임즈는 서울시 중구 GGX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신작의 개발 방향 및 향후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인터뷰에 응했다. 행사에는 쳉란 차이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한 레이첼 언러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및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이지수 본부장, 신병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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