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국 TFT의 희망, '서일'이 전하는 이야기
요약
한국 TFT 프로 선수 박찬서(서일)가 '한국 TFT의 희망'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25년 수능 대신 '세트 15 K.O. 콜로세움 전략가의 왕관' 참가를 택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프로팀 소속이 아니었음에도 각국 강자들을 제치고 최종 8인에 올라 결승 무대를 밟았다.
최근 한국 TFT 프로 플레이어 중 혜성처럼 등장한 선수가 있다.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한국 TFT의 희망'이라고 불리게 된 '박찬서(서일)'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서일은 2025년 ‘세트 15 K.O. 콜로세움 전략가의 왕관’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그럼에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수능 대신 TFT 대회 참가를 선택했다.당시 프로팀 소속도 아니었던 그는 세계 각국 강자들을 제치고 최종 8인까지 진출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현장을 찾은 어머니는 부담을 줄까 조용히 경기장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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