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자유분방한 선계인 '아처', 던파 모바일에 찾아왔다

2min

요약

넥슨이 17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활과 보조 장비를 쓰는 신규 캐릭터 아처와 전직 캐릭터 뮤즈, 트래블러를 추가했다. 뮤즈는 지능 기반 버퍼로 기본 공격 버튼만으로 연주가 가능하도록 조작을 단순화했고, 트래블러는 힘 기반 물리 딜러로 장궁 스킬 후딜레이를 취소해 지상·공중 스킬을 연계하며 신규 자원 미스트로 탄환을 장전한다. 같은 업데이트에서 최고난도 레이드 던전인 루크 레이드도 함께 추가됐다.

▲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스크린샷(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7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아처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활과 보조 장비를 다루는 아처와 전직 캐릭터 뮤즈, 트래블러가 게임에 추가됐다. 이와 함께 최고난도 레이드 던전인 루크 레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아처는 활과 다양한 보조 장비를 사용하는 선계인 캐릭터다. 아처의 전직인 뮤즈는 지능 기반 버퍼형 캐릭터로, 활 형태의 악기인 선현궁을 기타처럼 연주하여 파티원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적에게 공격을 명중시켜 확보한 신수력으로 상황에 맞는 악보를 연주해 버프를 발동하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기본 공격 버튼만으로 연주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또다른 전직 트래블러는 힘 기반 물리 딜러형 캐릭터로, 전용 무기 장궁과 여러 도구를 활용해 전장을 누빈다. 장궁의 스킬 후딜레이를 취소하고 지상 및 공중 스킬을 매끄럽게 연계하는 핵심 패시브인 셋 업: 맹격으로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연계 상태에서 장전한 탄환을 추가타로 쏟아내는 신무병장 유성을 통해 빈틈없는 화력을 전개하며, 신규 자원인 미스트를 정제해 신무병장 유성용 탄환을 장전하는 방식이 추가되어 지상과 공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넥슨#던전앤파이터 모바일#아처#신규 캐릭터#루크 레이드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넥슨 ‘메이플 키우기’,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 — 신규 직업 2종·길드 콘텐츠 추가

넥슨이 에이블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서비스 1주년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직업 2종과 길드 콘텐츠를 추가했고, 기존·신규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기념 이벤트 ‘1주년 메키 살롱’은 1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주어지는 과제로 회중시계·포인트·스페셜 코인 등 이벤트 재화를 모으고 누적 미션 실적에 따라 추가 보상을 받는다.

2min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도깨비의세계] 잘못된 공지로 오해 불러 죄송하다

카카오게임즈가 라이브 방송에서 '도깨비의 세계' 11월 4일 업데이트 이후 이슈 현황을 설명하고 실시간 Q&A를 진행했다. 차명수 사업실장은 토끼 전설 가호 하향은 실제로 수정된 사항이 없고 공지가 잘못 나간 커뮤니케이션 실책이라고 밝혔으며, 수치는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고 정정 공지를 낼 예정이라고 했다. 방송 참여 보상으로 도술 강화 선택 요령서 10장이 지급된다.

2min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넥슨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11월 26일 출시

넥슨이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 월드'를 열고 주요 시스템과 BM, 정식 출시일, 출시 후 6개월간의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웹소설·웹툰 합산 조회수 약 13억 회를 기록한 '템빨'을 원작으로 하며, 개발은 그레이게임즈가 맡았다. 최병천 PD는 이용자 간 관계를 이유로 MMORPG 장르를 택했다고 밝혔고, 이용자는 원작 주인공 그리드를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 세계 질서가 흔들리는 시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2min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넥써쓰, MMORPG ‘아스텔리아2’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글로벌 파트너사 레포르게임즈의 MMORPG ‘아스텔리아2’가 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PC MMORPG ‘아스텔리아’를 원작으로, 나이트·버서커·스칼라·메이지를 포함한 여섯 직업과 협력형 토벌전, 이용자 간 쟁탈전을 담았다. 국내용과 글로벌용 운영을 구분해, 해외 서비스에만 원체인(ONEchain) 기반 게임 토큰 시스템 등 블록체인 요소를 넣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