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검은 신화 오공 될까? 팬텀 블레이드 제로
요약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29일 PC와 PS5로 출시된다. 교단 '디 오더'의 최고 암살자였던 주인공 소울이 수장 암살 누명을 쓰고 쫓기는 과정을 다루며, 형제 당과의 결투에서 심장을 관통당하는 치명상을 입는다. 언리얼 엔진 5와 모션 캡처를 활용해 중국 무술 동작을 구현했고, 죽음이 임박한 제한된 시간 안에 음모를 파헤치는 무협 영화식 서사를 내세운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 첫 공개부터 화려한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가 오는 29일 PC, PS5으로 출시된다. 이 작품은 교단의 최고 암살자였던 주인공이 살인 누명을 쓰고, 생존을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서술한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 5와 모션 캡처 기술을 바탕으로, 정통 중국 무술의 묵직함을 화면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를 토대로 플레이어는 죽음이 임박한 제한된 시간 속에서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한 편의 무협 영화 같은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무림의 암흑세계와 예고된 죽음 주인공 소울은 ‘디 오더’라 불리는 교단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로 활약했던 엘리트 암살자다. 하지만 어느 날 교단의 수장을 암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며 과거의 동료들에게 쫓기는 신세로 전락한다. 그 과정에서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형제 당과 피할 수 없는 결투를 벌이게 되고, 결국 심장이 관통당하는 치명상을 입는다. ▲ 억울한 누명을 쓴 채 도망자가 된 주인공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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