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존 제로에 붕괴 스타레일 카프카, 로빈 나온다
요약
▲ 젠레스 존 제로, 붕괴: 스타레일 컬래버로 등장할 '로빈', '카프카' (사진출처: 젠레스 존 제로 공식 X) 호요버스 액션게임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가 '붕괴: 스타레일(Honkai: Star Rail)'과 컬래버를 예고했다. 호요버스는 9일 젠레스 존 제로 3.3 버전 업데이트 생방송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다시 하늘을 향해'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적용되며, 신규 S급 에이전트가 합류할 예정이다. 이후 3.4 업데이트에서는 '붕괴: 스타레일'과 컬래버가 진행된다. 3.3 버전은 주인공 일행이 부아스트럼 시내 봉쇄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고 태양을 가져온 자에 얽힌 비밀과 마주하는 스토리를 다룬다. 또한 천공의 섬 로스칼리파를 둘러싼 갈등 양상이 심화한다. 이와
▲ 젠레스 존 제로, 붕괴: 스타레일 컬래버로 등장할 '로빈', '카프카' (사진출처: 젠레스 존 제로 공식 X) 호요버스 액션게임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가 '붕괴: 스타레일(Honkai: Star Rail)'과 컬래버를 예고했다. 호요버스는 9일 젠레스 존 제로 3.3 버전 업데이트 생방송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다시 하늘을 향해'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적용되며, 신규 S급 에이전트가 합류할 예정이다. 이후 3.4 업데이트에서는 '붕괴: 스타레일'과 컬래버가 진행된다. 3.3 버전은 주인공 일행이 부아스트럼 시내 봉쇄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고 태양을 가져온 자에 얽힌 비밀과 마주하는 스토리를 다룬다. 또한 천공의 섬 로스칼리파를 둘러싼 갈등 양상이 심화한다. 이와 함께 메카 로봇 전투가 더해진다. 메카 로봇은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 방식을 자유롭게 오가며 전투를 치를 수 있다. 강화 특수 스킬이나 회피 동작을 통해 레이저 무기를 발사할 수 있으며, 폭발물을 쏘거나 장애물을 부수는 등 주변 지형지물을 활용한 전투와 퍼즐 요소도 포함됐다. 신규 S급 에이전트 피닉스와 세베리안도 합류한다. 전반기 캐릭터 뽑기에서는 화염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파라택시스이더리움, DB 접근제어에 AI 기능 붙인 '페트라 AI' 출시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DB 접근제어 솔루션에 AI 엔지니어 기능을 결합한 '페트라 AI'를 4일 출시했다. 보안 담당자가 DB 접속 기록을 자연어로 조회하고 이상징후를 분석할 수 있으며, 기존 DB 접근제어 솔루션 '페트라5'와 연동하는 추가형 제품이다. 내부 정보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는 사내 구축형이고, AI가 보안 정책을 임의로 바꾸지 못하도록 관리자 승인 절차를 뒀다.
브라보텍, 메탈 메쉬 PC 케이스 '가디언 5000M/G BTF' 출시
브라보텍이 PC 케이스 '가디언 5000M BTF 메쉬'와 '5000G BTF 타이탄글래스 ARGB'를 출시했다. 두 모델은 전면 메탈 메쉬 디자인과 기본 쿨링 팬 4개를 갖췄고, 커넥터를 뒷면에 배치한 히든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5000G는 파노라마형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했고 강화유리와 메탈 메쉬 패널을 좌우 구분 없이 바꿔 달 수 있으며, 5000M은 좌측면에 메쉬 패널을 써 통풍 구조를 강조했다.
펀키스, 44g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 'ATK 팬텀 얼티밋' 출시
브라보텍의 키보드·액세서리 브랜드 펀키스가 ATK의 초경량 8K 게이밍 마우스 'ATK 팬텀 얼티밋'을 출시했다. 44g 경량 설계에 기하학적 타공 디자인과 카본 복합재 쉘을 적용했고, 좌우 대칭형 쉘로 여러 그립 방식에 대응한다. 색상은 듄 샌드, 버지 블루, 이온 블랙, 프라임 화이트 네 가지이며, ATK 자체 개발 54 시리즈 아키텍처와 에이펙스샤크 맥스 펌웨어를 탑재했다.
포어덱스,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와 온체인 주소·거래 분류 기술 공동 연구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포어덱스가 한성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와 블록체인 주소 및 거래 정보를 분류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온체인 주소와 거래를 식별·분류하는 라벨링 체계 구축이 협약의 핵심이다. 데이터 라벨링 기준 마련과 함께 보유 데이터의 교차 검증, 수집·저장 인프라 개발에서도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