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 보스 재대결 박물관 '만마전' 들어간다
요약
한국닌텐도가 15일 11월 5일 출시 예정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콘텐츠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의 서사와 진행 방식을 유지하면서 2D를 3D로 옮긴 구현 방식을 보여주고, 음성 인식 오카리나 연주와 우두머리 재대결, 외부 기기 연동 등 신규 요소를 함께 소개했다. 물리친 괴물의 조형물을 전시하는 박물관 시설 '만마전'과, 동행 요정 나비를 통해 읽는 '요정의 기억'도 새로 추가됐다.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소개영상 공개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11월 5일 출시를 앞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 대한 상세 정보가 공개됐다. 한국닌텐도는 15일,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콘텐츠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 고유의 서사와 진행 방식을 계승하면서도, 이를 기존 2D 환경에서 3D로 어떻게 구현했는지 등을 보여준다. 여기에 음성 인식 연주, 우두머리 재대결, 외부 기기 연동 등 신규 요소도 대거 소개했다.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소개 영상 (영상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 반짝이는 요정의 기억을 나비를 통해 읽어낼 수 있다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새로운 상호작용 요소와 부가 콘텐츠다. 유저가 음에 맞춰 직접 콧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실제 악기로 선율을 연주하면, 마이크로 인식한 후 게임 내 오카리나가 소리에 반응해 작동한다. 대륙 곳곳에 특별한 비밀을 품은 요정의 기억을 새롭게 배치해, 동행하는 요정 나비를 통해 숨겨진 내용을 읽어볼 수 있다. 전투와 수집을 겸하는 박물관 시설 '만마전'도 도입됐다. 만마전에는 그동안 물리친 괴물들의 조형물이 전시되며, 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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