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6] 밸로프, B2B관서 플랫폼 기반 사업 소개
요약
밸로프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B2B 전시관에 참가한다. 게임 플랫폼 'VFUN'(월 활성 이용자 180만 명), AI 커뮤니티 플랫폼 'ORVVIT'(15만 명), 일본·대만 서비스에 특화한 통합 게임 런처 'papureka'를 소개한다. VFUN과 일본 피망(Pmang)의 운영 성과와 리퍼블리싱 모델을 내세워 해외 서비스를 준비하는 게임사에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제안한다.
▲ 밸로프 CI (사진제공: 밸로프) 밸로프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 B2B 전시관에 참가한다. 게임 플랫폼 'VFUN', AI 커뮤니티 플랫폼 'ORVVIT', 일본·대만 서비스 특화 게임 런처 'papureka'를 소개한다. 국내외 게임사를 대상으로 퍼블리싱, 리퍼블리싱, IP 사업 등 밸로프가 보유한 글로벌 사업 역량과 협력 모델을 선보인다. 유저 확보, 서비스 운영, 커뮤니티, IP 확장까지 이어지는 플랫폼 기반 사업 구조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VFUN은 PC와 모바일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밸로프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으로, 월 활성 이용자는 180만 명 규모다. papureka는 연내 열릴 게임 통합 런처 브랜드로 일본 서비스 플랫폼 피망(Pmang)의 월 활성 이용자 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밸로프는 지스타에서 VFUN과 피망(Pmang)을 통한 운영 성과와 리퍼블리싱 모델을 소개하고, 해외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게임사에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제안한다. ORVVIT(오르빗)은 작년 11월 출시된 AI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로, 월 활성 이용자 15만 명을 기록 중이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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