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매 라이브 2026' 13주년 기념 빅이닝 페스타 2탄 시작
요약
컴투스가 8일 '컴투스프로야구 포 매니저 라이브 2026' 출시 13주년을 기념하는 빅이닝 페스타 2탄 이벤트를 알렸다.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7일 출석 이벤트를 두 차례 진행해 프라임 선수 카드 26장을 포함한 선수 카드를 최대 180장까지 지급한다. 11월 30일까지는 13주년 배지와 1,300캐시, 프리미엄 라이징 드래프트권 등이 담긴 무료 패키지도 제공한다.
▲ 컴프매 빅이닝 페스타 파트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8일, '컴투스프로야구 포 매니저 라이브 2026'(Com2uS Professional Baseball for Manager LIVE 2026, 이하 컴프매 라이브 2026) 출시 13주년 기념 빅이닝 페스타 2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컴프매'는 지난 2013년 10월 10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컴투스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컴투스는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진행된 '빅이닝 페스타' 1탄에 이어, 2탄에서도 다양한 등급의 선수 카드와 성장 아이템을 제공한다. 먼저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특별 출석 이벤트인 '선수 대방출'을 진행한다. 유저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7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프라임 선수 카드 26장을 포함해 최대 180장의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프라임, 몬스터, 베테랑 등 여러 등급의 선수 카드를 활용하며 구단 전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13주년 기념 무료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 패키지에는 '13주년 배지'와 1,300캐시를 비롯해 '프리미엄 라이징 드래프트권', '프리미엄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정식 출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5일 출시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아제로스를 새로 구성한 작품으로 신규 종족과 지역, 1,000개 이상의 퀘스트를 담았다. ‘워크래프트 III 리포지드: 포세이큰 왕국’ 이후부터 ‘화산 심장부’ 이전까지를 다루며, 동부 왕국과 칼림도어를 중심으로 60레벨까지 캐릭터를 키울 수 있고 하이잘 산·셴드랄라스·강물터·제프라스 섬 등 탐험 지역이 확대됐다.
넷마블, 내년 신작 13종 출시로 반등 노린다
넷마블이 11월 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 올해 연기된 타이틀을 포함해 신작 13종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6,347억 원, 영업이익은 44.6% 줄어든 504억 원이며 4분기 신규 타이틀은 없다. 기존 발표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이블베인 등에 월더링스·바벨 프로토콜·다크 프리스트 등 신규 공개 타이틀이 더해졌고,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중국 출시도 추진한다.
장난감 레이싱 '리볼트' 한국어판, PS5·닌텐도 스위치로 출시
H2 인터렉티브가 1999년작 레이싱 게임 '리볼트(Re-Volt)'의 한국어판을 5일 PS5와 닌텐도 스위치로 전 세계 정식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공식 한국어 지원과 함께 게임 내 도움말·미니맵을 추가했고, 아이템 소지 개수를 1개에서 3개로 늘렸다. 최대 4인 화면 분할 로컬 멀티플레이를 지원해 기기 한 대로 여럿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후류 로그라이크 액션 '크라임라이트' PS5·스위치 2 패키지 국내 정식 출시
게임피아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후류(FURYU)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크라임라이트'의 패키지 제품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PS5와 닌텐도 스위치 2로 발매되며, 후류의 다크 미소녀 액션 시리즈 최신작이다. 사후 세계를 배경으로 기억을 잃은 소녀 앨리스가 수수께끼의 소녀 메리와 함께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여왕에게 맞서고, 배틀에서는 '죄'를 무기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