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타래: 언바운드', "핵앤슬래시 장르 문법 넘어 확장된 경험 제공"
요약
크래프톤이 지난 3일 '타래: 언바운드' 공식 유튜브에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캐릭터 디자인 등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타래는 동양풍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쿼터뷰 액션 RPG로, 육도윤회 사상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개발진은 기존 핵앤슬래시 문법에 머무르지 않고 내러티브와 보스전을 결합한 액션 RPG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 신작 '타래: 언바운드(이하 타래)'가 핵앤슬래시 특유의 호쾌한 전투와 긴장감 넘치는 보스전을 결합한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예고했다. 특히 기존 핵앤슬래시 장르의 문법에 국한되지 않고, 내러티브와 도전적인 보스전을 결합한 액션 RPG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지난 3일 크래프톤은 타래 공식 유튜브에서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통해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캐릭터 디자인 등 주요 개발 방향성을 소개했다. 타래는 동양풍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쿼터뷰 액션 RPG다. 육도윤회 사상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했으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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