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카테키 스튜디오, 2인 협동 탈출 게임 '투 앤 투: 에이전트' 공개
요약
테카테키 스튜디오가 2인 협동 탈출 게임 '투 앤 투: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두 플레이어는 각자의 화면에만 표시되는 서로 다른 정보를 대화로 공유하며 퍼즐을 풀고, 인간을 파충류 혼종으로 개조한다는 소문이 도는 과학자의 연구실에 잠입해 증거를 수집하고 그를 추적한다. 스튜디오는 퍼즐 디자인과 내러티브, 아트워크를 생성형 AI 없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다고 밝혔으며, 현재 스팀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내년 스팀 출시와 한국어 자막을 예고했다.
▲ 투 앤 투: 에이전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테카테키 스튜디오) 테카테키 스튜디오(Tekateki Studios)는 2인 협동 탈출 게임 '투 앤 투: 에이전트(Two & Two: Agents)'를 공개했다. 게임은 유명한 과학자가 인간을 파충류 혼종으로 개조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에 두 명으로 구성된 요원 팀이 되어 연구실에 잠입해 실험에 대한 증가를 찾아 수집하고, 과학자를 추적해 체포하는 과정을 다룬다. 두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정보를 활용하며 대화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화면에만 나오는 정보를 확인하고, 서로 그 내용을 공유해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퍼즐을 풀어간다. 단순한 협력을 넘어선 깊이 있는 소통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카테키 스튜디오는 게임의 모든 퍼즐 디자인, 내러티브, 아트워크를 생성형 AI의 도움 없이 수작업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스팀을 통해 '투 앤 투: 에이전트'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투 앤 투: 에이전트는 내년에 스팀으로 발매되며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투 앤 투: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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