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한국 PvP 공식 대회 'CCRC 2027 코리아' 개최, '직업 밴 시스템' 처음 도입
요약
액토즈소프트가 10월 27일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 PvP 공식 대회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리저널 챔피언십 2027 코리아' 개최를 알렸다. 2023·2024년 열린 '리미트 브레이커스'를 확대해 명칭을 바꾸고 총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치르며, 경기 전 양 팀이 상대의 사용 금지 직업을 지정하는 '직업 밴 시스템'을 새로 넣었다.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두 팀이 '팬페스티벌 2027 in 서울'에서 결승을 치르고, 예선 접수는 12월 8일 시작된다.
▲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리저널 챔피언십 2027 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7일,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 PvP 공식 대회인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리저널 챔피언십 2027 코리아(Crystalline Conflict Regional Championship 2027 Korea, 이하 CCRC 2027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신규 '직업 밴 시스템' 도입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두 팀은 '팬페스티벌 2027 in 서울'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CCRC 2027 코리아는 파이널 판타지 14 5 대 5 PvP 콘텐츠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를 활용한 한국 공식 대회다. 지난 2023, 2024년에 성공적으로 열린 '리미트 브레이커스'를 확장해 대회 명칭 변경, 규모 확대, 신규 규칙 도입 등을 통해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시작 전 양 팀이 사용 금지 직업을 지정하는 '직업 밴 시스템'을 도입해 팀별 전략 수립과 상대 전술에 대한 심화된 대응이 가능하다. 대회는 오는 12월 8일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2027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2026 KEL’ 이터널 리턴 최종 결선, 7일 대전서 개막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종목 챔피언십을 연다.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치러진 네 차례 서킷에서 상위 성적을 낸 12개 팀이 출전하며, 누적 포인트 1~4위는 결승에 직행하고 5~12위 8개 팀이 남은 결승 진출권을 다툰다. 7일 오후 1시 30분 준결승에는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성남 락스, 충남 CNJ 이스포츠 등이 나선다.
[핫피플] 아시안게임 ‘金’ 무릎 “50세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본명 배재민)이 41세에 아시안게임 e스포츠 철권 종목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20년 이상인 DRX 소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이후에는 총상금 1250만 원 규모의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개최하고 SOOP 자신의 채널에서 생중계했으며, 특별 해설은 스트리머 감스트가 맡았다.
롤드컵 8강 대진 확정… 파워랭킹 1위 한화생명e스포츠 스위스 스테이지 탈락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일정이 모두 끝나고 녹아웃 스테이지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대부분 예상대로 진행된 가운데 글로벌 파워랭킹 1위 팀 한화생명e스포츠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나왔다. LCK 한 팀이 빠지면서 8강 진출 팀은 LCK 3팀, LPL 3팀, LEC 1팀, LCS 1팀으로 지역별 균형이 맞춰졌다.
‘TFT’ 서일 박찬서, 한국 선수 최초 APAC 지역별 결승 우승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아시아 퍼시픽(APAC) 지역별 결승에서 한국 선수 ‘서일’ 박찬서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박찬서는 올해 세 번째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지역별 결승은 각 지역 상위 64명이 2주간 총상금 5만 달러와 ‘전략가의 왕관’ 출전권을 두고 겨루는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