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2’, 12월 12일 정식 출시…무료 전환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하는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12월 12일 약 2년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 출시된다. 지금은 서포터 팩을 사야 플레이할 수 있지만 정식 서비스부터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앞서 11월 7~8일 뉴질랜드에서 개발사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자체 행사 ‘엑자일콘 2026’이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려 정식 버전 주요 콘텐츠와 신규 클래스 ‘듀얼리스트’ 등이 공개된다.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하는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오는 12월 12일 약 2년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 출시된다. 현재는 서포터 팩을 구매해야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정식 서비스부터는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출시에 앞서 11월 7일과 8일에는 뉴질랜드에서 개발사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자체 행사 ‘엑자일콘 2026’이 열린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정식 버전에 포함될 주요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8월 게임스컴 2026에서 먼저 소개된 신규 클래스 ‘듀얼리스트’ 등도 현장에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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