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BM·수익모델

포트리스3 블루, 게임스컴 아시아 2026 참가해 수출 가능성 모색

2min

요약

씨씨알이 개발하고 블로믹스가 서비스하는 포트리스3 블루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게임스컴 아시아 2026에 한국 게임산업 공동관을 통해 출전했다. 포트리스3 블루는 포트리스 IP를 기반으로 원작의 포격 전투를 계승하면서 포트리스2 블루를 4K로 복원한 2BLUE 모드, 접근성을 강화한 3BLUE 모드, 실시간 대전 모드를 더한 신작으로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IP 인지도와 주요 콘텐츠, 크로스플랫폼을 내세워 해외 서비스사와의 사업 협력을 모색했다.

▲ 포트리스3 블루 게임스컴 아시아 2026 출전 현장 (사진제공: 씨씨알) 씨씨알이 개발하고 블로믹스가 서비스하는 포트리스3 블루가 게임스컴 아시아 2026(gamescom asia x Thailand Game Show 2026)에 참가했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한국 게임산업 공동관(KOREA-GAME INNOVATION HUB)를 통해 포트리스 3 블루를 선보였다. 포트리스3 블루는 1990년대 후반부터 국내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끌어온 포트리스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최신작이다. 원작 특유의 포격 전투와 전략적 재미를 계승하면서, 현대에 맞는 그래픽과 다양한 게임 모드를 더했다. 시리즈 대표작 '포트리스2 블루'를 4K 그래픽으로 복원한 '2BLUE 모드'를 비롯해 접근성을 강화한 '3BLUE 모드',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대전 모드 등을 제공한다.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해 기기와 관계없이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게임스컴 아시아 현장에서는 포트리스 IP 인지도, 주요 콘텐츠,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주력으로 소개하며 해외 서비스사와의 사업 협력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포트리스3 블루#씨씨알#블로믹스#게임스컴 아시아 2026#수출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도깨비의세계 반영 전, 매출 저점 찍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실적으로 매출 6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45.8% 감소), 영업손실 263억 원을 발표했다. 신작 부재와 기존작 성과 감소로 모바일게임 매출은 40.3% 줄어든 506억 원, 배틀그라운드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으로 PC게임 매출은 56.7% 줄어든 185억 원에 그쳤다. 신권호 CFO는 3분기를 매출 저점으로 보고 4분기에는 10월 출시된 도깨비의세계 성과와 미투온 연결 편입 효과로 반등을, 내년 1분기에는 오딘Q: 발키리스콜 등 대형 신작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넥써쓰, 3분기 매출 328억원… 영업손실 47억원으로 축소

넥써쓰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8억 6300만 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67.3%, 전년 동기 대비 257.4% 늘었다. 영업손실은 47억 5700만 원으로 전분기보다 3억 9500만 원 줄었고, 1~3분기 누적 매출은 502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1% 증가했다. 회사는 원스토어를 중심으로 AI·블록체인을 결합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며 지난 8월 원스토어 글로벌을 122개국에 출시했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유비소프트, 엑스박스에 아케인 리옹 인수 제안했다는 보도

유비소프트가 엑스박스로부터 아케인 리옹을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보도는 아케인 리옹이 독립 스튜디오로 전환하거나 유비소프트에 인수되는 두 가지 가능성을 언급했다. 발췌에는 거래 조건이나 시점에 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전 Xbox COO 헬렌 치앙, 자신의 퇴사를 둘러싼 해석에 반박

Xbox 전 최고운영책임자(COO) 헬렌 치앙이 자신의 갑작스러운 퇴사를 둘러싼 소문에 직접 반박했다. 치앙은 이 마이크로소프트 베테랑이 회사를 떠난 이유에 대해 제기된 주장 대부분을 부인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