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빌더 2' 콘솔 출시, Xbox 시리즈 X/S 먼저 11월 4일 PS5
요약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하우스 빌더 2가 10월 28일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됐고, 11월 4일에는 PS5로도 발매된다. 플레이어는 도구를 직접 사용해 기초 공사부터 마무리 작업까지 빈 부지를 집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거친다. 최근 PC와 콘솔 양쪽에 게임 전반을 재작업한 오버홀 업데이트가 적용됐으며, 스팀 판매가는 1만 6,500원이다.
▲ 하우스 빌더 2 스크린샷(사진제공: 없음) 하우스 빌더 2(House Builder 2)가 지난 10월 28일 Xbox 시리즈 X/S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오는 11월 4일에는 PS5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하우스 빌더 2는 플레이어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도구를 사용하여 빈 부지를 완벽한 집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설계됐다. 기초를 다지는 일부터 최신 프로젝트의 마무리 작업까지 모든 단계에서 플레이어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은 건설의 모든 측면을 세밀하게 구현해냈다. 한편, 하우스 빌더 2는 최근 게임 경험의 거의 모든 측면을 재작업하고 개선한 대규모 오버홀 업데이트(Overhaul Update)를 적용했다. 이 업데이트는 PC와 콘솔 플랫폼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어, 신규 플레이어는 물론 기존 플레이어가 다시 게임을 시작하기에 좋은 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게임은 스팀에서 1만 6,50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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