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유희왕 WCS ‘마스터 듀얼’ 사상 첫 우승
요약
3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에서 열린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26(WCS 2026)’ 마스터 듀얼 부문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 ‘Called By Army’가 일본 대표팀 ‘Glory Future’를 꺾고 우승했다. 한국 대표팀은 1점 차 생존과 4강전 7번의 후공이라는 고비를 넘기고 결승에 올랐다. 대표팀은 김민성(사나), 김지석(수바덕), 이현수(귀여운달팽이)로 구성됐다.
- '사나' 김민성: 킬러튠, 마그넷- '수바덕' 김지석: 십이현람, 낙인 드래곤테일- '귀여운달팽이' 이현수: 페어리테일, VSK9벼랑 끝 1점 차 생존, 그리고 4강전 ‘7번의 후공’이라는 가혹한 시련을 뚫고 올라온 한국 대표팀이 마침내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3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에서 열린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26(WCS 2026)’ 마스터 듀얼 부문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 ‘Called By Army’가 일본 대표팀 ‘Glory Future’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오랜 기간 종주국 일본과 TCG 강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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