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속 기반 로그라이트 ‘악선’ 11월 27일 정식 출시
요약
한국 무속과 설화를 소재로 한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트 ‘악선’이 11월 27일 앞서 해보기를 끝내고 스팀에 정식 출시된다. 1.0 버전에는 최종 장과 마지막 보스가 들어가 메인 스토리가 마무리되며, 고유 능력과 유물을 갖춘 새 무기와 엔드게임 콘텐츠가 추가된다. 지난 7월 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받은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한 게임플레이·편의성 개선도 함께 적용된다.
▲ 악선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한국 무속에서 영감을 얻은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트 게임 '악선'(Aksun)이 오는 11월 27일, 앞서 해보기를 끝내고 스팀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한국 설화가 담긴 저주받은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신들이 부여한 무기를 사용하고 110개 이상의 유물, 오행의 메아리 등과 결합하여 다양한 캐릭터 빌드를 개발할 수 있다. 신중한 전투 시스템은 적의 공격을 읽고 적절한 타이밍에 대응하는 것에 보상을 제공하며, 상호 연결된 성장 시스템은 각 플레이 방식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1.0 정식 버전에는 최종 장과 마지막 보스가 추가되어 메인 스토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고유한 능력과 유물을 갖춘 새로운 무기가 추가되어 캐릭터 빌드의 폭을 넓힐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엔드게임 콘텐츠도 도입되어 스토리 이후의 추가적인 도전 요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악선은 지난 7월 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새로운 콘텐츠 추가 및 개선 작업을 통해 꾸준히 발전해왔다. 1.0 버전은 이러한 개발 과정을 바탕으로 플레이어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여러 게임 플레이 및 편의성 개선 사항을 포함할 예정이다. 최종 결전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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