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 공포 신작 '코드 엑시트' 스팀 플레이테스트 참가자 모집
요약
라인게임즈가 페이지 에이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PC 신작 '코드 엑시트'의 스팀 플레이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테스트는 2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고 테스트 시작 이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폭주한 인공지능에 점령된 도시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타이틀로, 싱글 플레이부터 최대 4인 협동까지 지원한다.
▲ 코드 엑시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페이지 에이트 스튜디오(Phase 8 Studio)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PC 신작 코드 엑시트(CODE EXIT)의 스팀 플레이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플레이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코드 엑시트 스팀 상점 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가 시작된 이후에도 같은 방법으로 플레이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코드 엑시트는 폭주한 인공지능에 점령된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협동 SF 호러 타이틀이다. 이용자는 인공지능 복구를 위해 투입된 조사단체의 일원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싱글 플레이부터 최대 4인까지 협동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고도화된 사운드 디자인과 이용자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을 통해 패턴화된 공포를 뛰어넘는 심리적 압박감을 제공한다. 일시적인 점프 스케어에 의존하지 않는 구성과 철저한 상호 의존적 미션 설계로 차별화된 공포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게임즈는 지난 5월 개최된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코드 엑시트의 첫 체험 버전을 공개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넥슨 ‘메이플 키우기’,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 — 신규 직업 2종·길드 콘텐츠 추가
넥슨이 에이블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서비스 1주년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직업 2종과 길드 콘텐츠를 추가했고, 기존·신규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기념 이벤트 ‘1주년 메키 살롱’은 1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주어지는 과제로 회중시계·포인트·스페셜 코인 등 이벤트 재화를 모으고 누적 미션 실적에 따라 추가 보상을 받는다.
[도깨비의세계] 잘못된 공지로 오해 불러 죄송하다
카카오게임즈가 라이브 방송에서 '도깨비의 세계' 11월 4일 업데이트 이후 이슈 현황을 설명하고 실시간 Q&A를 진행했다. 차명수 사업실장은 토끼 전설 가호 하향은 실제로 수정된 사항이 없고 공지가 잘못 나간 커뮤니케이션 실책이라고 밝혔으며, 수치는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고 정정 공지를 낼 예정이라고 했다. 방송 참여 보상으로 도술 강화 선택 요령서 10장이 지급된다.
넥슨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11월 26일 출시
넥슨이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 월드'를 열고 주요 시스템과 BM, 정식 출시일, 출시 후 6개월간의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웹소설·웹툰 합산 조회수 약 13억 회를 기록한 '템빨'을 원작으로 하며, 개발은 그레이게임즈가 맡았다. 최병천 PD는 이용자 간 관계를 이유로 MMORPG 장르를 택했다고 밝혔고, 이용자는 원작 주인공 그리드를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 세계 질서가 흔들리는 시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넥써쓰, MMORPG ‘아스텔리아2’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글로벌 파트너사 레포르게임즈의 MMORPG ‘아스텔리아2’가 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PC MMORPG ‘아스텔리아’를 원작으로, 나이트·버서커·스칼라·메이지를 포함한 여섯 직업과 협력형 토벌전, 이용자 간 쟁탈전을 담았다. 국내용과 글로벌용 운영을 구분해, 해외 서비스에만 원체인(ONEchain) 기반 게임 토큰 시스템 등 블록체인 요소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