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브롬리 150 리뷰 — 작아진 몸체에 담은 파티 사운드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5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마샬 브롬리 150은 브롬리 라인업 중 가장 작은 모델로, 싱글 우퍼와 듀얼 풀레인지 드라이버로 200W 출력을 낸다. TechRadar는 42Hz까지 내려가는 깊고 단단한 저음과 360도 True Stereophonic 사운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무대 조명풍 LED, IP55 방수방진, 40시간 배터리와 교체 가능한 부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가격대에 비해 중음역 보컬의 질감이 다소 부족하고 LDAC 미지원, 구형 전용 앱의 제한적인 기능(원격 EQ 조절 불가)을 단점으로 꼽았다. 파티용 휴대 스피커를 찾는 소비자에게 참고할 만한 리뷰다.
TechRadar는 브롬리 150이 비싼 편이지만 사운드와 디자인 완성도로 그 가격값을 한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200W 출력과 42Hz까지 내려가는 깊고 통제된 저음
- amp 스타일 디자인과 무대 조명풍 LED, IP55 방수방진
- 40시간 배터리와 교체 가능한 배터리·부품
- Auracast 멀티 스피커 연결과 마이크 입력 지원
TechRadar가 꼽은 단점
- 가격대 대비 중음역 보컬·악기 질감 표현력 부족
- LDAC 고해상도 블루투스 미지원
- 구형 전용 앱으로 원격 EQ 조절 등 기능 제한, RCA 입력 부재
리뷰에 적힌 가격: $499.99 / £399.99 / AU$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