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Googlebook 14 리뷰 — 유일한 2-in-1 구글북의 장단점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1
노트북 분류 사진TechRadar가 구글의 새 프리미엄 OS '구글북 OS'를 탑재한 첫 기기 중 하나인 에이서 Googlebook 14를 리뷰했다. 14인치 OLED 터치스크린과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바디를 적용했으며, 화면을 뒤로 젖혀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2-in-1 형태는 출시된 구글북 중 유일하다. 동시에 출시된 Asus, HP, Lenovo, Dell XPS 구글북보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지만, 포트 구성이 단순하고 충전 시 포트 하나를 내줘야 하는 한계도 지적됐다. 프리미엄 노트북을 찾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구글북을 원하는 이들에게 참고가 될 리뷰다.
TechRadar는 에이서 Googlebook 14가 유일한 2-in-1 구글북이자 가장 저렴한 모델로서 뛰어난 가치와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성능과 배터리 수명은 상대적으로 평범하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출시된 구글북 중 유일한 2-in-1(태블릿 전환) 형태
- 14인치 2880x1800 OLED 터치스크린과 얇은 베젤
-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바디로 가볍고 견고한 설계
- 다른 구글북 대비 가장 저렴한 시작가
TechRadar가 꼽은 단점
- USB-C 포트가 3개뿐이며 그중 충전용으로 하나를 할애해야 함
- 포트 2개는 저속 USB 3.2 Gen 2로 전송 속도에 제약
- 성능과 배터리 수명 점수가 디자인·가치보다 낮게 평가됨
리뷰에 적힌 가격: 899달러 / 999파운드(약 1,300호주달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