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Bar 800MK2 리뷰 — 업파이어링 없이도 만족스러운 가상 애트모스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4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echRadar가 JBL의 MK2 라인 중급 사운드바인 Bar 800MK2를 4K 블루레이와 음악으로 직접 테스트했다. 메인 바와 분리형 후방 스피커, 서브우퍼로 구성된 7.1채널 시스템으로 돌비 애트모스와 DTS:X를 지원하며, 업파이어링 드라이버가 없음에도 가상 높이 효과와 저음, 보컬 선명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플라스틱 느낌의 디자인과 부피가 큰 서브우퍼는 단점으로 지적됐다.
TechRadar는 디자인과 부피 면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뛰어난 가상 애트모스 성능과 다양한 기능, 할인가 기준의 가격 대비 가치를 고려하면 JBL Bar 800MK2가 충분히 추천할 만한 서라운드 사운드 패키지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트위터, 10인치 서브우퍼로 강력한 저음과 명료한 대화음 구현
- 업파이어링 드라이버 없이도 가상 애트모스 높이 효과가 인상적
- 배터리 내장 분리형 후방 스피커로 무선 배치 및 단독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 가능
- JBL One 앱 기반의 PureVoice, 사운드 보정 등 다양한 기능 제공
TechRadar가 꼽은 단점
- 플라스틱 재질의 다소 저가스러운 디자인
- 서브우퍼 부피가 상위 모델보다도 큼
- HDMI 입력이 1개뿐이고 4K 패스스루가 60Hz로 제한
리뷰에 적힌 가격: £899 / AU$1,199.95(약 $1,200), 할인 시 £650 / AU$850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