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WH-CH730N 리뷰 — EQ 조정하면 빛나는 가성비 헤드폰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5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echRadar가 Sony의 보급형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WH-CH730N을 직접 써보고 평가했다. 기본 튜닝은 다소 불균형하지만 Sound Connect 앱에서 Clear EQ나 커스텀 EQ로 바꾸면 베이스와 보컬 밸런스가 크게 개선되며, DSEE 업스케일링과 멀티포인트, 폴더블 디자인 등 기능이 풍부하다고 전했다. 다만 ANC는 4개 마이크로 무난한 수준에 그치고 LDAC과 USB-C 오디오 패스스루는 빠졌다고 지적했다. 보급형 헤드폰을 찾는 소비자에게 참고할 만한 리뷰다.
TechRadar는 WH-CH730N이 EQ 조정을 전제로 한다면 가격 대비 뛰어난 음질과 배터리, 기능을 갖춘 보급형 헤드폰이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EQ 커스터마이징 후 가격 대비 뛰어난 음질과 균형
- ANC 켠 상태 50시간, 끈 상태 75시간의 긴 배터리 수명
- 완전 폴더블 디자인과 멀티포인트 등 다양한 앱 기능
- 4개 마이크로 통화 품질은 또렷함
TechRadar가 꼽은 단점
- 출고 시 기본 튜닝이 불균형하고 트레블이 눌려 있음
- LDAC 미지원, USB-C 오디오 패스스루 없음
- ANC는 사무실 소음 등은 완전히 차단하지 못하는 중간 수준
- 플라스틱 재질에 헤드밴드 내구성이 다소 약함
리뷰에 적힌 가격: $179 / £99.99 / AU$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