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M Neo 리뷰 종합 — 헤드폰과 스피커 변신은 신선해도 음질은 아쉬움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8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DM Neo는 트위스트 방식으로 헤드폰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오가는 2in1 오디오 기기다. TechRadar는 헤드폰 모드는 쓸만하지만 정교함이 부족하고, 스피커 모드에서는 저음이 빠진 얇은 소리가 난다고 평가했다. 스피커로 변형했을 때 본체가 흔들리고 고정이 불안정한 점, 앱의 일부 기능(이퀄라이저 편집, 기기 찾기)을 쓰려면 계정 생성이 필요한 점도 단점으로 꼽혔다. 반면 배터리 수명은 스피커 모드 16시간, 헤드폰 모드 200시간으로 매체는 이를 강점으로 언급했다.
TechRadar는 콘셉트는 신선하지만 음질과 고정 안정성 등 약점이 많아 소장용이 아니면 추천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배터리 수명이 스피커 모드 16시간, 헤드폰 모드 200시간으로 경쟁 제품을 크게 앞선다
- 헤드폰·스피커 모드별로 별도 이퀄라이저를 설정할 수 있다
- 튼튼한 수납 케이스와 고급 케이블 등 구성품을 제공한다
- 배터리 교체 키트를 판매해 수리 편의성을 높였다
TechRadar가 꼽은 단점
- 스피커 모드에서 저음이 없고 얇게 들리는 소리가 난다
- 트위스트 고정 방식이 느슨해 스피커 모드에서 흔들리고 불안정하다
- 이퀄라이저 편집과 기기 찾기 기능을 쓰려면 계정 생성이 필요하다
리뷰에 적힌 가격: $249 / £249 (about AU$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