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후생노동성은 유효구인배율 상승이 구인 증가가 아니라 9월 폭우 등으로 구직자의 헬로워크 방문이 줄어 구직자 수가 1.4%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신규 구인 수 0.4% 감소가 3개월 연속 이어진 점은 지표 개선이 구인 확대가 아닌 구직자 감소에 기댄 것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같은 조사에서 반도체 관련 제조업과 정보통신업은 신규 구인이 각각 8.2%, 5.9% 늘었지만 일부 대면 서비스업은 채용 계획을 재검토하고 자동화·무인화 투자를 늘리는 추세도 함께 나타났다.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9월 완전실업률은 2.4%로 전월 2.5%보다 0.1%포인트 하락했고 시장 예상치 2.5%도 밑돌았다. 취업자 수는 6868만명으로 전월보다 34만명 늘어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9월 유효구인배율은 1.19배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올라 시장 예상치 1.18배를 웃돌았다. 신규 구인은 제조업이 전년 동월보다 8.2% 늘며 반도체 관련 채용 수요가 두드러졌지만 전체 신규 구인 수는 0.4% 줄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 #완전실업률
- #유효구인배율
- #반도체
- #신규구인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뉴시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