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구글, 여러 리테일러 통합 구매 가능한 '유니버설 카트' 공식 출시
구글이 에이전틱 쇼핑을 위한 유니버설 카트를 일반에 공식 개방하고 2026년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AI 기반 가격 추적·결제 기능을 선보였다. 얼타뷰티, 월마트, 웨이페어 등과 일부 쇼피파이 판매자가 이미 지원하며, 10월에는 뉴에그가 구글의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UCP)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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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시점일 뿐 실제 적용 범위와 시행 일정은 참여 리테일러별로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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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Digital Commerce 360 「Google launches Universal Cart for purchases across retai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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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진, 일체형 로봇 액추에이터 'FLUXIUM R80' 공개…600kg 물류로봇까지 구동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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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전유통업체 노지마의 온라인 쇼핑몰과 중고 스마트폰 매입 사이트에서 약 700만건의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이름, 생년월일, 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포함됐으며, 노지마는 두 사이트 운영을 중단하고 유출 의심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강제 초기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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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학계가 항공·농업·부품·물류 분야 피지컬AI 실증 인프라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카이스트 공승현 교수는 의료·도서 물류 등에 쓰일 자율항공로봇(AAR) 실증사업을 제안하며 사업비 5000억원 규모에 30억원 시범사업을 먼저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 "물류 AI 경쟁력은 현장 데이터…공공·민간 협력해야"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물류 AI가 현장에서 쓸모 있으려면 차량 통행 가능 도로와 운송 제약을 정확히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물차의 높이·중량, 목적지 진입 여건 등 현장 데이터와 공공 교통정보를 활용해 불필요한 운행을 줄이고 도로 안전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인피니소프트, 무료 매장관리 앱 '샵오더' 출시…스마트폰 하나로 포스·키오스크 운영
전자결제·핀테크 기업 인피니소프트가 이노페이 브랜드의 매장관리 앱 '샵오더'를 출시했다. 전용 단말기 없이 기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앱을 설치해 포스와 무인 키오스크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