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네이버·카카오 4900원, 쿠팡 7890원…멤버십 구독료 비교
카카오가 월 4900원짜리 통합 유료 멤버십 '카카오멤버십'을 시범 출시하며 네이버·쿠팡이 경쟁하던 유료 멤버십 시장에 합류했다. 선물하기·톡딜·카카오페이·멜론 등 계열 서비스를 묶은 상품으로, 초기에는 소규모 이용자 대상 선착순 가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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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출시·선착순 가입 단계라 정식 전환 시점과 가입 대상 확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구독료 대비 혜택은 쇼핑·콘텐츠 등 개인 이용 패턴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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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데일리팝 「[솔로이코노미] 네이버·카카오 4900원, 쿠팡 7890원…구독료 내면 뭐가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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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디즈니+와 손잡고 'OTT+멤버십' 구독 서비스 출시
지마켓이 디즈니+와 제휴해 오는 10일 '꼭 멤버십 라이프+'를 출시한다. 월 4900원으로 디즈니+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과 구매액별 스마일캐시 적립(최대 4%), 스타배송 무료반품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쿠팡 김범석 "와우 멤버십 투자 지속…성장 모멘텀 강력"
쿠팡Inc가 SEC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14조2209억원(99억6200만달러)을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수익성 악화와 개인정보 유출,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도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G마켓, 디즈니+와 멤버십 제휴 추진…'꼭 멤버십'에 콘텐츠 혜택 추가
G마켓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멤버십 제휴를 추진하며 이르면 이달 유료 멤버십 '꼭 멤버십'에 디즈니+ 이용 혜택을 추가할 계획이다. 쇼핑 중심 멤버십에 콘텐츠 혜택을 더해 차별화와 장기 구독 유도를 꾀한다.
11번가, 진주시 기념품·공예품 등 100여 종 한정 수량 단독 특판
11번가가 경남 진주시의 '문화진주'와 협력해 기념품·공예품·관광캐릭터 상품 100여 종을 '그랜드십일절'에서 한정 수량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배송비 없이 받을 수 있고, 선착순 쿠폰 이용 시 구매 금액의 10%를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는다.
쿠팡 김범석 CEO "와우 멤버십 역대 최대…개인정보 유출 이탈 회원 일부 미복귀"
김범석 쿠팡 CEO가 3분기 실적발표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회원 일부는 아직 복귀하지 않았으며, 신규 가입자의 구매액이 기존 회원보다 적어 매출 성장률에 영향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쿠팡Inc, 3분기 매출 14조2209억원 역대 최대…영업손실 6423억원
쿠팡Inc의 3분기 매출은 99억6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약 3540억원 반영과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6423억원을 내며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