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지마켓, e쿠폰 핀번호 무단 사용 정황 확인…KISA 신고
지마켓은 일부 고객의 e쿠폰 핀번호가 제3자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사용된 정황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는 긴급 보안 조치를 완료했으며, 피해가 확인된 고객에게는 보상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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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원인과 피해 범위, 보상 기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쿠폰 이용 고객은 지마켓 홈페이지의 추가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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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지마켓, e쿠폰 핀번호 무단 사용 정황 확인…KISA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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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쿠팡 CEO가 3분기 실적발표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회원 일부는 아직 복귀하지 않았으며, 신규 가입자의 구매액이 기존 회원보다 적어 매출 성장률에 영향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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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의 3분기 매출은 99억6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약 3540억원 반영과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6423억원을 내며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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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올해 3분기 영업손실 6423억원(4억5000만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수익성 회복에 고전 중이며, 올해 1분기에도 354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