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한컴이노스트림, 일본 신분증 이미지 인증 폐지 앞두고 합작법인으로 유통망 확보
한컴이노스트림이 2027년 일본 본인확인 규제 개편을 앞두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 총판사 라움소프트가 일본 상장사 사이버링크스와 합작법인을 와카야마현에 설립해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일본은 2027년 4월부터 이미지 전송 방식 본인확인을 폐지하고 IC칩 판독으로 일원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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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본격화하기 전에 유통망을 미리 확보한 포석으로, 실제 적용 범위와 시장 규모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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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데일리팝 「한컴이노스트림, 일본 신분증 이미지 인증 폐지 앞두고 '합작법인으로 유통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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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한미약품그룹·보령이 각각 의료기관(B2B), 환자 일상(B2C), 우주의학 연구개발 인프라 영역에서 플랫폼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 약가 인하로 수익성이 어려워지자 외부 기술·데이터를 결합해 미래 먹거리를 구축하는 전략이다. 대웅제약은 헬스케어 기업 13개사로 꾸려진 'AI 스마트병원 연합' 대웅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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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새로 소개된 이커머스 서비스에는 AI 에이전트, 에이전틱 커머스, B2B 결제,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래매틱 광고, 상품 탐색, 멀티채널 마케팅, 리뷰, 로열티 플랜 등이 포함됐다.
위즈진, 일체형 로봇 액추에이터 'FLUXIUM R80' 공개…600kg 물류로봇까지 구동 확장
로보틱스 기업 위즈진이 '2026 로보월드'에서 모터·감속기·드라이버·엔코더를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액추에이터 'FLUXIUM R80'을 공개했다. 외장 드라이버 없이 전원과 통신선만으로 구동돼 로봇 내부 배선을 단순화할 수 있으며, 600kg급 물류로봇까지 구동 기술을 확장했다.
일본 가전유통 노지마, 온라인몰 해킹으로 회원정보 700만건 유출
일본 가전유통업체 노지마의 온라인 쇼핑몰과 중고 스마트폰 매입 사이트에서 약 700만건의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이름, 생년월일, 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포함됐으며, 노지마는 두 사이트 운영을 중단하고 유출 의심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강제 초기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