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AI 도입 가속에 광고업계 신입 채용 기피 확산… 업계, 인력 위기 인정
AI 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광고업계에 인력 위기가 발생했다고 경영진들이 인정했다. 지난 9월24일 디지데이 미디어의 AI 마케팅 전략 행사에서 일부 고용주는 신입 채용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으며, 기존 직원 대상 신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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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 발언 중심의 현장 코멘트로, 신입 채용 축소의 구체적 범위나 지속 여부는 원문에 나오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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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Modern Retail 「‘Not hiring’ entry-level talent: Industry acknowledges runaway crisis brought on by introducing AI to the work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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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진, 일체형 로봇 액추에이터 'FLUXIUM R80' 공개…600kg 물류로봇까지 구동 확장
로보틱스 기업 위즈진이 '2026 로보월드'에서 모터·감속기·드라이버·엔코더를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액추에이터 'FLUXIUM R80'을 공개했다. 외장 드라이버 없이 전원과 통신선만으로 구동돼 로봇 내부 배선을 단순화할 수 있으며, 600kg급 물류로봇까지 구동 기술을 확장했다.
일본 가전유통 노지마, 온라인몰 해킹으로 회원정보 700만건 유출
일본 가전유통업체 노지마의 온라인 쇼핑몰과 중고 스마트폰 매입 사이트에서 약 700만건의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이름, 생년월일, 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포함됐으며, 노지마는 두 사이트 운영을 중단하고 유출 의심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강제 초기화했다.
라인플러스, 아마존 셀러용 AI 상품페이지 제작 '워너블 AI' 출시
라인의 한국 법인 라인플러스가 지난 9월 아마존 판매자를 위한 AI 서비스 '워너블 AI'를 선보였다. 상품 사진과 설명을 올리면 현지 경쟁 상품을 분석해 대표 이미지와 A+ 콘텐츠까지 약 10분 만에 만들어준다.
"전북을 피지컬AI 거점으로"…항공·농업·물류 인프라 청사진 발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학계가 항공·농업·부품·물류 분야 피지컬AI 실증 인프라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카이스트 공승현 교수는 의료·도서 물류 등에 쓰일 자율항공로봇(AAR) 실증사업을 제안하며 사업비 5000억원 규모에 30억원 시범사업을 먼저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 "물류 AI 경쟁력은 현장 데이터…공공·민간 협력해야"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물류 AI가 현장에서 쓸모 있으려면 차량 통행 가능 도로와 운송 제약을 정확히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물차의 높이·중량, 목적지 진입 여건 등 현장 데이터와 공공 교통정보를 활용해 불필요한 운행을 줄이고 도로 안전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인피니소프트, 무료 매장관리 앱 '샵오더' 출시…스마트폰 하나로 포스·키오스크 운영
전자결제·핀테크 기업 인피니소프트가 이노페이 브랜드의 매장관리 앱 '샵오더'를 출시했다. 전용 단말기 없이 기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앱을 설치해 포스와 무인 키오스크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