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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오지민팀, 고니켈 배터리 열화 막는 첨가제·AI 진단 제시

연구배터리 소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1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트륨이온 배터리 연구실의 연구원 · 사진 Tavo Romann (CC BY 4.0)

경북대 오지민 교수팀이 고니켈 양극 배터리의 수명·안전 문제를 소재, AI 진단, 시스템 제어 세 분야로 나눠 다룬 논문 7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성균관대와 공동으로 전해질 첨가제 5종을 비교해 전극 표면에 불소·황 기반 보호막을 형성하는 첨가제를 확인했고, 해당 조건에서 초기 충전 효율 약 90%, 방전 용량 약 230 mAh/g을 얻었다. 전고체전지용 LATP 고체전해질의 열처리 조건과 이온 이동 특성의 관계도 규명했다. 딥러닝으로 전자현미경 영상만으로 양극 미세구조와 공정 상태를 분류하는 시스템, 급속충전 시 연쇄 고장을 실시간 시각화하고 안정성을 유지하는 제어 기술, V2G 환경의 하이브리드 충전 상태 추정 AI 모델(추정 오차 최대 44.8% 감소, 상온 오차율 1.5% 미만)도 함께 제시했다.

핵심

  1. 전해질 첨가제 5종 비교로 고니켈 양극에 불소·황 기반 보호막을 형성하는 조건을 확인, 초기 충전 효율 약 90%·방전 용량 약 230 mAh/g 확보
  2. 전고체전지용 LATP 고체전해질의 열처리 조건과 이온 이동 특성 간 관계 규명
  3. SEM 영상 기반 딥러닝으로 양극 미세구조·공정 상태를 자동 분류하고 전이학습으로 데이터 부족 상황에서도 열화 진단
  4. 급속충전 연쇄 고장 실시간 시각화 제어 기술과 V2G용 하이브리드 SoC 추정 AI 모델(오차 최대 44.8% 감소) 개발
원문 · 전자신문 — 오지민 경북대 교수팀, 전기차 배터리 수명·안전·AI진단·시스템제어 등 7편 논문 잇달아 발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연구의 주장과 평가는 원 논문·발표처의 것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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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핵심광물 · 에너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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