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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배트·ADI, LFP·나트륨이온 기반 지능형 BESS 플랫폼 공동개발 추진

소식배터리 소재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2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배터리 제조사 이노배트가 AI 데이터센터용 지능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플랫폼 'i-Power+'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아일랜드 리머릭의 ADI 카탈리스트에서 파일럿을 시작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정하고 지능형 LFP BESS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제품에는 배선을 없앤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이 들어간다. 추가로 양사는 나트륨이온 BESS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1. ADI와 이노배트가 지능형 BESS 플랫폼 'i-Power+' 공동개발 MOU 체결
  2. 아일랜드 ADI 카탈리스트에서 LFP 기반 BESS 파일럿 시제품 제작 예정
  3.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 탑재 계획
  4. 나트륨이온 BESS 기술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 적용 추진
원문 · ZDNet Korea — ADI·이노배트, AI 데이터센터용 지능형 배터리 저장 플랫폼 공동 개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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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SS 설치·재활용 규제 12건 완화

정부 규제합리화위원회와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10월 30일 민생분과위원회에서 ESS 설치·재활용 분야 12개 개선과제를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는 컨테이너형 ESS는 내부 CCTV 설치 의무에서 제외되고, BMS 등으로 관리되는 경우 관련 규정 개정이 추진된다. 컨테이너 내부에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분리 설치 규제도 완화된다. 폐이차전지 재활용 과정에서는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면제 기준을 마련하고,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의 중복 적용 문제도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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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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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LFP 양극재 장기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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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포스코퓨처엠의 베트남 사업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의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의 선행 개발과 품질 평가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미국·유럽의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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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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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KIST팀, 덴드라이트 억제한 섬유형 아연전지 음극 개발

전북대, KIST 전북분원, KAIST, 강원대 공동연구팀이 산소 기능기를 도입한 탄소나노튜브를 정렬·집적해 섬유형 아연전지용 복합 음극을 제작하고, 덴드라이트 형성을 억제하는 동시에 길이 1m급 섬유 전극을 연속 전기도금 공정으로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섬유 공급부터 도금, 세척, 건조, 권취까지 하나의 연속 공정으로 연결해 기존 10cm 안팎에 그쳤던 섬유형 아연전지의 제조 길이 한계를 극복했다. 완전전지는 800회 충·방전 후 초기 용량의 85%를, 1m 길이 전지는 1만 회 반복 굽힘 후 89.8%를 유지했다. 웨어러블 전자기기나 피지컬 AI 기기의 유휴 공간에 적용할 분산형 전원 소재로 제시됐다.

전자신문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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