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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레이저 용접 소재와 원전용 이온교환수지 상용화

소식고분자·플라스틱사이언스모니터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5
고분자·플라스틱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자루에 담긴 플라스틱 펠릿 · 사진 SuSanA Secretariat (CC BY 2.0)

삼양그룹이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연 'SIRF 2026'에서 자동차 전자부품용 레이저 용접 컴파운드 소재와 원자력발전소 냉각수 정화용 이온교환수지의 자체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레이저 용접 소재는 고분자 결정 생성 설계 기술로 레이저 에너지를 접합면까지 균일하게 전달해 국내 자동차 카메라·액추에이터 부품에 적용되고 있다. 이온교환수지는 전처리 공정을 개선해 금속 불순물을 줄이고 리튬 원료 사용량을 낮추면서 이온교환 용량과 수명을 높였으며 한국수력원자력에 납품되고 있다. 두 과제는 이번 행사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핵심

  1. 레이저 용접용 컴파운드는 고분자 결정 구조 설계로 레이저 에너지 전달을 균일화해 부품 열손상을 줄였다.
  2. 해당 소재는 다양한 색상 양산이 가능하고 난연성·내수분해성을 갖춰 국내 자동차 카메라·액추에이터 부품에 쓰인다.
  3. 원전용 리튬형 이온교환수지는 전처리 공정 고도화로 금속 불순물을 줄이고 리튬 원료 사용량을 낮췄다.
  4. 이온교환수지는 이온교환 용량과 수명이 개선돼 한국수력원자력에 납품되고 있다.
원문 · 사이언스모니터 — 삼양그룹, 고분자 설계부터 원전 소재까지…핵심 R&D 성과 공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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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항노화소재 TOT,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 인증 획득

한국콜마가 전북대학교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항노화 소재 TOT(Tocopherol-Oxalate-Tocopherol)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TOT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과산화수소(H₂O₂)와 만날 때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해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E를 방출하도록 설계된 소재다. 해당 기술은 SCI급 국제학술지 표지 논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제화장품원료집(INCI)에 신규 항노화 성분으로 등재돼 글로벌 원료 표준 체계를 갖췄다. 한국콜마는 자체 보유한 DDS 스마트 리포좀 기술과 통합해 프리미엄 항노화 제품군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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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공, PEN 라이너 소방용기로 타입4 전환 추진

대흥정공이 소방용 공기호흡기(SCBA)용 타입4 복합재료 압력용기에 PEN(폴리에틸렌 나프탈레이트) 소재 라이너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개발을 완료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설계단계검사에 합격하고 케이디펜스를 통해 소방장비 인증(KFAVC)을 획득했으며, 해외 인증시험도 진행 중이다. PEN은 기존 PET 라이너 대비 산소 투과성이 약 5배 향상되고 열적 안정성과 기계적 강도가 우수해 장기 보관 시 공기 누설 위험을 줄이고 타입3 용기보다 경량화가 가능하다. 기존 장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지 보수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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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공, PEN 라이너 적용 타입4 공기호흡기 용기 인증 획득

㈜대흥정공이 PEN(폴리에틸렌 나프탈레이트) 소재 라이너를 적용한 타입4 복합재료 소방용 공기호흡기 압력용기를 개발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설계검사와 소방장비인증(KFAC)을 획득했다. 기존 PET 라이너 대비 산소 내투과성이 약 5배 우수하고 열저항성과 내열성이 뛰어나며, 토우프레그를 사용한 건식 와인딩 공법으로 구조 안정성을 높였다. 약 3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됐고, PEN 소재는 국내 생산이 없어 해외에서 소재를 찾아 시험하는 과정을 거쳤다. 회사는 와인딩 머신을 추가해 생산능력을 1만8000개에서 2만5000개 규모로 늘리고, 해외 소방전시회 참가와 해외 인증시험을 통해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스신문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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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구미·새만금서 다수 생산라인 증설

도레이첨단소재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구미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에는 MLCC용 필름 13·14호기, 탄소섬유 3호기, 메타아라미드 섬유 2호기를 증설했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는 PPS 2호기를 추가했다. 회사는 미래 모빌리티와 우주항공, 첨단 전자소재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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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대한화섬, 재활용 원사 넘어 바이오 페트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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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뉴스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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